싸이월드로 내 친구들을 만나기 더 쉬운걸 알고 있음에도 그냥 싸이는 왠지 싫었다. (심지어는 외국 생활을 하는 친척들도 가끔 싸이 업뎃이 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부감은 존재했다. 아마도 가식적인 느낌때메 였을 것이다. 조금 웃기는 것은 가식적인 것이 싫은데 잘 가꿔놓은 미니홈피를 보면 가끔은 예쁘게 꾸미고 싶어질 때도 있고 뭐 그런거,, 여하튼 도토리가 툭 떨어져서 간만에 스킨도 사고 노래도 하나 사고 폰트도 사고ㅎ 간만에 느낀 장점이라면 블로그에 사진올리는 것보다 싸이에 올리는게 예쁘게 올라가는점. 여튼 다시 난 두가지를 다 사용하게 되었다. 전에 홈페이지와 싸이월드를 같이했던 것처럼. 얼굴도 기억안나는 일촌은 이제 좀 정리하고,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은 내 친구들도 좀 방문해줘야지 키키  
Posted by ♡전셩♡